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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이마켓코리아, 한국해비타트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500개 기부 2021-09-08
  • 지난 7일 한국해비타트 본사에서 전달식 진행,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500개 기부
  • 한국해비타트의 건축 자원봉사자 등에게 전달하여 지역 방역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
  • 아이마켓코리아, 지난 7월에도 사랑의열매에 자가검사키트 기부, 사회공헌활동 지속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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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엽성환 한국해비타트 팀장, 송현철 아이마켓코리아 나눔봉사단 파트장 [사진=아이마켓코리아]

아이마켓코리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500개를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해비타트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송현철 아이마켓코리아 나눔봉사단 파트장, 엽성환 한국해비타트 팀장 등이 참석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기부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한국해비타트의 건축 자원봉사자 등에게 전달하여 지역 방역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마켓코리아는 국내 MRO(소모성자재)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일선 현장에서 뜻깊은 땀을 흘리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지원하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남인봉 아이마켓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기부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있어서 조금이나마 의미 있는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마켓코리아는 영위하고 있는 사업과 관련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마켓코리아는 지난 7월에도 ‘사랑의열매’에 코로나 취약 계층을 위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2,500개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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